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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저 거점’ 통영 마리나 비즈센터 운영자 전문성 논란

작성자 특수법인 한국마리나협회 날짜 2026-08-24 13:32:27 조회수 23

‘해양레저 거점’ 통영 마리나 비즈센터 운영자 전문성 논란

통영시가 남해안 해양레저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며 190억 원을 들여 지은 ‘마리나 비즈센터’ 운영을 전문성 없는 어촌계에 맡겨 논란이다.통영시는 산양읍에 준공된 마리나 비즈센터 운영자를 입찰한 결과 사용수익 허가 대상자로 해당 마을 어촌계가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통영 마리나 비즈센터 조성 사업은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산양읍 신봉리 1만9678㎡의 부지에 국비와 지방비 등 총 19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1733㎡ 규모의 운영동을 조성했고, 앞바다에는 요트 계류시설과 슬립웨이 등을 건설해 지난 2월 준공했다.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548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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